웹 예능 '마이노선'
웹 예능 '마이노선'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위너 송민호가 외로움을 호소했다.

10일 웹 예능 '마이노선'이 공개됐다. 영상 속 송민호는 광화문 광장을 여행했다.

송민호는 "원래 하루에 1km도 안 걷는 거 같은데 오늘 그 이상을 걷고 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된 영상에서는 종로 3가를 여행하는 송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민호는 걷던 중 운세 뽑기를 발견했다. 송민호는 "사랑운을 보고 싶다. 외롭거든"이라고 했다.

이후 송민호는 뽑기에서 나온 종이를 읽었다. 종이에는 "솔로인 경우 지인의 소개를 통해 이상형을 만날 수 있는 운이 있다"라는 연애운이 적혀 있었다.

PD는 "소개를 많이 받으셔야겠다"라고 했고, 송민호는 곧바로 "나 소개 좀"이라고 해 폭소를 불렀다.

이어 송민호는 향수 만들기, 칵테일 만들기를 체험해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송민호는 1993년생 올해 나이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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