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반전의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3일 제니는 "파리 솔로 스테이지에서 입은 스페셜 C사 의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섹시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명품 무대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전의 글래머 상체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블랙핑크는 북미로 향해 7개 도시 14회 공연을 선보인 뒤 11월부터 12월까지 유럽의 7개 도시에서 10회 차 간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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