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백지영이 대테러 수준이 된 차를 공개했다.

13일 가수 백지영은 "어제 세차했는데 ㅜㅠ 오늘 미세먼지 눈을 맞아버렸다…거의 대테러수준 ㅜㅜ #미세먼지눈 #동심이란없는나이 #목이칼칼 #파란하늘이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차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미세먼지 눈을 맞아 까맣게 얼룩진 백지영의 차가 담겨 있다. 창가를 통해 비친 백지영의 잔뜩 찡그린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11일 김숙과 함께 백숙을 결성해 신곡 '그 여자가 나야'를 공개했다. 또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아바타싱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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