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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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뉴진스 민지가 요즘 가장 꽂혀있는 음식을 알렸다.

지난 13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뉴진스가 출연한 콘텐츠가 게재됐다.

이날 혜인은 민지를 인터뷰했다. 혜인은 "요즘 가장 꽂혀있는 음식은 뭘까요?"라고 물었다. 민지는 "아침에 먹는 토마토에 제일 꽂혀있다. 방울토마토 대신 큰 토마토를 먹기 시작했는데 건강을 챙기고 있는 느낌이어서 뿌듯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혜인은 "멤버들에게 가장 자주 하는 말이 뭘까요?"라고 질문했다. 민지는 "무슨 일 있어?"라며 "무슨 일이 있어서 물어본다기보단 그냥 궁금해서 '무슨 일 있어?' 물어보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혜인은 "하루에 자기 이름을 몇 번 정도 검색해 보나요?"라고 묻기도 했다. 민지는 "뭔가 오늘같이 촬영이 있는 날엔 시간이 많이 없어서 검색을 못해보는데 평소에는 자주 해보는 것 같다. 제 이름을 검색하면 제가 나오는 게 신기해서"라고 전했다.

혜인은 "휴대폰에 멤버들 이름을 뭐라고 저장해 놨느냐"라는 질문도 했다. 민지는 "최대한 빠르게 찾을 수 있게 이름으로 해놓는다. 사실 바꿀까 몇 번 고민을 해봤는데 멤버들의 별명이 매번 새롭게 생기다 보니까 그걸 따라서 바꿀 수가 없더라. 그래서 심플하게 이름으로 해놨다"라고 했다.

민지는 요즘 빠져 있는 음악은 위켄드 'Die For You', 이하이 'ONLY', 'Bye'라고 했다. 끝으로 민지는 "2023년도 올해처럼 후회 없이, 별 탈 없이, 행복하게 보내는 게 저의 목표이자 꼭 하고 싶은 일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뉴진스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서 민지는 비빔면, 콩국수, 칼국수를 안 먹어봤다며 "새로운 음식에 대한 낯가림이 좀 심하다"라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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