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효린이 수영복 같은 섹시한 의상을 입고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19일 가수 효린은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효린은 아찔한 핫팬츠와 속옷 같은 민소매 사의를 입고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린은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iCE'로 활동했으며 지난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CONCERT 'iCE'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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