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철, 신소율 부부가 행복한 결혼 3주년 인증샷을 찍었다.

21일 뮤지컬 배우 김지철은 “결혼 3주년♡ 12시 지나기 전에 후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편 김지철의 품에 찰싹 안긴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행복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신소율은 드라마, 영화, 연극, 예능까지 넘나드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근 '언니들의 셰어하우스'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또 신소율은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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