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나영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일상을 전했다.
25일 방송인 김나영은 본인의 채널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산타 복장을 한 사람과 그 옆으로 인형이 잔뜩 담긴 선물 보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면까지 쓴 모습과 허리에 손을 얹은 포즈까지 완벽하게 산타로 분장한 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산타로 변신한 인물이 누군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앞서 같은 날 마이큐는 김나영의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해 11월부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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