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공효진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공효진은 "부모님들께 초딩 수준의 그림으로 마음을 전해봅니다"라고 이야기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레파스와 각종 장식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직접 그린 그림으로 마음을 전달하려는 공효진의 따뜻한 정성이 느껴진다. 결혼 후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공효진의 일상 풍경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진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10월 11일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또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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