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인영이 일본에서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유인영은 29일 "무작정 떠난 일본여행 #짧은일정 #짧은유카타 #다음엔어디갈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유인영이 일본 여행 중 온천으로 보이는 곳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아찔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2003년 한 청바지 브랜드의 카탈로그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KBS 2TV '드라마시티-오!사라'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러브홀릭' '내 사랑 금지옥엽'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기황후' '삼총사', 영화 '아버지와 마리와 나' '베테랑' '여교사'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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