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빅뱅 탑이 남신 비주얼을 뽐냈다.
30일 탑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탑은 멋있게 차려 입고 남성미 넘치는 외모를 자랑했다.
또 탑은 앞머리를 내린 상태에서 카메라를 강렬하게 노려보기도 했다.
탑은 "DEAR MOON, TOP"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탑은 2023년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달 관광 프로젝트 '디어문'에 참여한다. 이 프로젝트는 민간인 최초 달 비행을 목표로, 탑을 포함한 8명의 크루가 함께할 예정이다.
탑은 "어릴 때부터 항상 우주와 달에 대해 큰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개인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고, 새로운 자극과 깨달음을 느끼고 싶다"라고 했다.
그는 "대한민국 최초로 달에 가서 조국을 대표한다는 것에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디어문' 프로젝트가 전 세계에 영감을 주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면 좋겠다. 꿈을 가진 사람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