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위너(WINNER)가 겨울 밤을 물들였다.
위너는 지난 29일 개최된 온라인 콘서트 'WINNER LIVE STAGE [WHITE HOLIDA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위너의 독보적인 라이브 실력과 긍정 바이브로 가득 채웠다.
'해피뉴이어'를 외치며 등장한 위너는 'MILLIONS'을 시작으로 'I LOVE U' 'LOVE ME LOVE ME'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보여줬다. 또 자체 숏폼 어워드 시상식 등 재미있는 코너로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위너는 "팬분들과 우리의 2막이 열린 한 해였다.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라는 시간을 알차게 보낸 것 같다. 여러분이 있기에 멤버들과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다"며 "보답을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연말을 같이 보낼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위너는 "앞으로도 우리가 이너서클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음악, 멋진 무대로 다시 찾아뵙겠다. 함께 울고 웃으며 오랜 시간 응원 해주셨던 모든 추억이 헛되지 않게 밝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진심을 다해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WINNER LIVE STAGE [WHITE HOLIDAY]'는 딜레이 스트리밍을 통해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사진=Y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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