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송혜교가 엄청난 미모를 발산했다.
30일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조선희가 송혜교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밝은 표정을 드러냈다.
또 조선희는 음식점에서 송혜교에 기대 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예쁜 외모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선희는 "오늘은 혜교의 '더 글로리' 오픈날. 교의 작품이 대박 나길 바라며 나는 그녀가 산 작품에 사인을 했다"라며 "너무 기대된다"라고 했다.
한편 오늘(30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송혜교 주연작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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