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미쓰에이 출신 페이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달 31일 페이는 "2023"이라며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페이는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각선미를 자랑했다. 페이는 탱크톱을 입고 뽐낸 군살 하나 없는 무결점 몸매로 감탄을 불렀다.
섹시한 매력을 폭발시킨 페이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표했다.
한편 페이는 지난 2010년 미쓰에이 싱글 앨범 'Bad But Good'으로 데뷔했다.
미쓰에이는 'Bad Girl Good Girl', 'Hush', '다른 남자 말고 너'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페이는 2017년 미쓰에이 해체 후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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