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연말 시상식 드레스 피팅에 나섰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채널 쇼츠에는 2일 '시상식 드레스 16벌 입어보기 도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혜리는 여러 드레스를 입어보기 전 신난 마음에 개다리춤을 췄다.

이후 혜리는 드레스 16벌을 입어봤다.

드레스 피팅 중에도 특유의 발랄한 장난기를 발산해 미소를 유발했다.

무엇보다 혜리는 인형 같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어떤 드레스든 찰떡 같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2022 MBC 연기대상에서 '일당백집사'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2022 KBS 연기대상에서 '꽃 피면 달 생각하고'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현재 배우 류준열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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