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제주도로 첫 태교여행을 떠났다.

배우 윤승아는 지난 1일 채널을 통해 '첫 태교여행'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어 "안녕하세요 승늉이 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3년 만에 제주 다녀왔어요. 짧은 1박 2일이었지만 행복했어요. 2023년의 첫 날을 우리 승늉이들과 함께 해서 기뻐요. 새해엔 더 자신을 사랑하고 따뜻하게 돌보는 우리가 되어요. 오늘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고 새해인사를 남겼다.

해당 영상 속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제주도로 향했다.

윤승아는 3년만의 제주도행이라고 알렸다.

바람이 많이 불어 비행기가 많이 흔들리자 윤승아는 김무열의 손을 꼭 잡고 의지했다.

이후 "우럭 튀김을 먹으러 왔다. 제주도에 온 이유다"며 "3년 전에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다"고 밝혔다.

또한 윤승아는 김무열과 산책을 즐기다가도 현재 임산부인 만큼 "잠이 온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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