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남편과 행복한 괌 여행을 즐기고 있다.
지난 1일 고우리는 괌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해변에서 남편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고우리를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커플룩을 차려입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고우리는 "날씨가 갑자기 화창해졌어요. 이거지. 크히히"라며 "괌 여행 필수 코스 바다, 수영 그리고 스쿠버다이빙"이라고 했다.
이어 고우리는 "남편은 태어나 처음으로 체험 다이빙 해봤는데 너무 신나고 우리 팀만 거북이도 두 마리나 봤다고 아이처럼 좋아했네요"라고 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해 10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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