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컴백한다.
2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예성이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예성은 이달 말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지난 2016년 '히어 아이 엠(Here I am)'으로 솔로 데뷔한 예성은 2018년, 2019년 미니앨범 '스프링 폴링'과 '핑크 매직'을 발매하고 슈퍼주니어 메인 보컬다운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정규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뜻깊다.
한편 예성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최근 정규 11집 볼륨2 '더 로드:셀러브레이션(The Road : Celebration)'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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