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나라가 이순재를 응원했다.
가수 겸 배우 장나라는 2일 "귀여워 죽겠는 우리 '패밀리'의 사랑둥이 윤상정 배우와 '갈매기'를 보고 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패밀리'에서 러블리하며 카리스마 있고 때로는 장난꾸러기 같은 시아버님으로 출연 중이신 순재 선생님"이라며 "무대를 향한 무한한 사랑과 열정을 보여주셨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나라는 "70대 중반이지만 순재 선생님의 ‘호성이’로 불리는 아빠. 참으로 멋지셨다우"라며 "드라마 시어버지, 진짜 친정아버지 그리고 귀여운 상정이와 2023년 힘차게 시작해봅니다!!"고 각오를 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갈매기'를 관람하러 가 대기실을 방문한 장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나라는 이순재 응원차 인간화환으로 변신, 과즙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펴 장나라는 새 드라마 '패밀리'(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패밀리'는 평범한 직장인 겸 킬러인 두 얼굴의 남편과 살림 구단 아내가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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