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지를 통해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3일(화) 진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2일(월) 오후 10시경 자가키트 검사 후, 3일(화)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하여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격리 및 요양 중"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현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해 8월 새 미니 앨범 'BETWEEN 1&2'와 타이틀곡 'Talk that Talk'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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