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뉴진스가 신곡 'OMG'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뉴진스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이 6개월만에 슈퍼스타가 될 거라고 생각했냐고 묻자 멤버들은 손사래를 쳤고, 다니엘은 "전혀 예상하지 않았다"고 수줍게 웃었다. 혜인 역시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몇 번 듣고 익숙해지면 찾게되는 노래가 많은데 저희 노래는 처음 듣자마자 어떻게 이렇게 좋지 했다"고 이야기했다.
'OMG' 뮤직비디오의 상징적 의미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DJ 최화정은 "뮤비가 살짝 난해한 느낌이 있어보이긴 한다. 어떤 곡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혜인은 "뮤직비디오 촬영하기 전에 감독님이나 대표님께서 의미에 대한 설명을 해주셔서 어느 정도 의미를 알고 있지만 보시는 분들께 각자 해석을 맡기는 게 좀더 재미있지 않을까 한다. 뮤직비디오에 담긴 의미는 비밀로 남기고 싶다"고 전해 흥미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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