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깁스한 채 4형제 독박 육아에 혼이 나갔다.
4일 개그우먼 정주리의 채널에는 '여러분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feat. 4형제의 새해맞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정주리는 네 아들과 새해인사를 위해 카메라 앞에 앉았다. 그는 "자세가 건방지죠?"라며 다리 부상으로 깁스한 상태를 보여줬다.
하지만 셋째 아들 도하가 부상 입은 다리에 착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주리는 아들들에게 엄마에게 바라는 점이나 자신이 바라는 점을 언급하려고 했지만, 다둥이집답게 촬영이 쉽지 않았다.
이후 넷째 아들 도경이에 대해서는 "지금 7개월 20일 정도밖에 안 됐는데 감기만 다섯 번째다"며 "진짜 안 아팠으면 좋겠다. 약 먹이는 것도 힘들고, 코 빼는 것도 안쓰럽다"고 털어놨다.
정주리 남편이 퇴근 후 귀가를 했고, 네 아들 케어가 동시에 되는 구세주였다. 이에 정주리는 "여보, 보고 싶었어"라고 외치며 깁스를 한 다리로 달려나가 환영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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