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임신 중인 지소연이 파티를 즐겼다.
6일 지소연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지소연은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집 밖으로 나와 콧바람도 쐬고 숨만 쉬어도 좋네요"라고 했다.
이어 지소연은 "컨셉에 충실하고 싶은 임산부는 시퀀원피스가 맞아서 기뻤습니다 크크크크"라고 했다.
지소연은 "너무 감사하게도 생일 주인공의 멋진 장소와 완벽한 셋팅에 감사하게 누리고 온 것만 같은.."이라며 "현실은 아무래도 누워야 하는 빼박 만삭"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소연은 "예정일 전 생일파티 하나 더 있음"이라고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원피스를 입고 D라인을 드러내는 지소연을 볼 수 있다. 또 침대에 누워있는 지소연도 포착됐다.
한편 지소연은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지소연은 지난해 8월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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