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현우가 화보를 통해 뜨거운 울림을 담아냈다.
7일 배우 이현우가 독보적 무드를 뽐낸 화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우는 어두운 조명 아래 흔들림 없는 눈빛과 강렬한 카리스마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영웅’ 속 이현우가 연기하는 '유동하'의 독립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울림이 화보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지는 듯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치명적인 눈빛으로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부드러운 남성미부터 도회적인 카리스마까지 컷마다 감각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화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작품으로, 이현우는 극중 독립군 막내 ‘유동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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