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음악 예능 ‘팬텀싱어4’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국내 최초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결성 프로젝트 JTBC ‘팬텀싱어’가 3년 만에 시즌 4로 돌아온다. 2016년 시작된 ‘팬텀싱어’는 국내에 생소했던 크로스오버 음악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오디션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포르테 디 콰트로’ ‘포레스텔라’ ‘라포엠’ 등 두터운 팬덤을 자랑하는 뮤지션 그룹이 탄생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미국,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을 배경으로 삼았다. ‘전 세계에서 깨어난 그들이 온다’라는 문구와 함께 저마다 팬텀 마스크를 들고 있는 이들의 정체가 궁금증을 안긴다. 이윽고 서울 광화문으로 돌아온 팬텀 마스크를 통해, ‘팬텀싱어4’를 위해 역대급 실력자들이 2023년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모여들 것임을 예고한다. ‘팬텀싱어4’ 제작진은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캐나다,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등 정말 다양한 국가의 실력자들이 총출동한다. 그 어떤 시즌보다 폭넓은 배경,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뮤지션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만큼 시청자들 역시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던 역대급 무대를 안방 1열에서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글로벌 실력자들이 선보일 ‘세상을 뒤바꿀 진짜 음악’, 그 첫 번째 이야기는 3월 첫 방송되는 JTBC ‘팬텀싱어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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