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이지현은 유튜브 채널 '롱롱언니 이지현'에 '여기가 떡볶이 맛집인데요(눈 오는 날/강아지 산책/로제떡볶이/키즈카페/눈싸움/저메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지현은 아이들을 등원시킨 후 집 청소를 시작했다. 이지현은 옷 입기 싫어하는 반려견을 간식으로 유인해 산책을 갔다.
이지현은 옷 입기를 싫어하는 반려견의 옷을 벗겨주며 다시 산책했다. 산책로에서 항상 만나는 강아지들과 인사까지 시키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 우경이가 집으로 돌아왔다. 이지현은 나가는 우경이에게 "엄마 뽀뽀해주고 가"라고 했고, 우경이는 뽀뽀하고 나갔다. 이지현은 "뽀뽀가 아니라 침을 발랐다"면서도 웃었다.
이지현은 떡볶이를 만들며 "이게 그 유명하다는 우경이네 집 떡볶이다. 우경이가 친구들을 우르르 데리고 오면 애들이 '이모 진짜 맛있어요'라며 싹 비운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때 우경이가 전화 와서 마스크가 없어져서 키즈 카페를 못 가고 있다고 했다. 이지현은 마스크를 갖다주기 위해 뛰어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지현은 딸 서윤이와 눈싸움을 하며 갔다. 이지현은 집으로 돌아와 수다를 떨며 즐거워했다.
저녁까지 먹은 이지현은 "저는 60살부터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살 거다. 진짜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살 거다. 내 인생은 60부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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