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경맑음이 남편 정성호와 단란한 오 남매 일상을 공유했다.
9일 경맑음은 "온 집안 식구가 히어로 일어나기만 보초 서고 있는 줄만 … 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안고 싶어서 난리 #히어로221218"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의 귀여운 아이들이 신생아 막내를 안기 위해 침대 한 곳에 누워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동생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과 두 아들을 두고 있었다. 이들은 이번 아들 출산으로 다섯 아이와 함께 더욱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