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피에스타 출신 차오루가 2년 만에 한국으로 컴백한 가운데, 절친 사유리를 만났다.
10일 차오루는 "zen 엄마랑 만남 ㅋ ㅋ 3년 전에 엄마 되고 싶다고 했는데 지금 아들 걸어 다녀요 넘 신기해요. 언니 넘 보고 싶었어요 앞으로 자주 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차오루는 지난 2020년부터 약 2년간 한국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오루가 사유리 및 아들 젠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차오루는 2012년 걸그룹 피에스타로 데뷔, 각종 예능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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