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새 앨범의 첫 번째 콘셉트 클립을 오픈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10일 0시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의 ‘Daydream’ 버전 콘셉트 클립을 공개했다. 미지의 공간이 발산하는 신비로운 분위기에 동화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잔잔한 배경음과 온화한 색감이 백일몽에 취한 다섯 멤버와 어우러져 분위기를 더욱 돋운다.
오는 11일과 12일에는 ‘Nightmare’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클립이 차례로 공개된다.
오는 27일 오후 2시 발매되는 ‘이름의 장: TEMPTATION’은 미래를 위해 먼 길을 떠나기로 결심한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새 시리즈 ‘이름의 장’의 첫 에피소드로, 눈앞의 자유와 유희라는 ‘유혹’에 맞닥뜨려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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