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슈퍼주니어의 역사를 기록한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이 예비 시청자들과 만난다.

2005년, 초대형 그룹으로 데뷔 후 아시아를 넘어 월드클래스 아티스트로 성장하기까지, 단 한 번도 세상에 꺼내지 않았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낸 다큐멘터리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이 1월 13일(금) 오후 7시 네이버 NOW. 스페셜 쇼로 예비 시청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된 이번 스페셜 쇼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이 특유의 예능감으로 슈퍼주니어만의 끈끈한 팀워크와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단 한 번도 세상에 꺼내지 않았던 진짜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은 1월 18일(수) 2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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