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전여빈이 영화 '하얼빈'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전여빈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클래퍼보드를 볼 수 있다. '하얼빈', 'SCENE 45A' 등의 글자를 볼 수 있다.

'하얼빈'은 1909년, 조국과 떨어진 하얼빈에서 일본 제국에게 빼앗긴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대작이다.

전여빈을 비롯해 현빈, 박정민, 조우진, 유재명, 박훈 등이 출연한다. 지난해 11월 크랭크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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