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가 글로벌 예매를 오픈한다.
영화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영제: 'BTS: Yet To Come in Cinemas')는 ARMY의 함성과 함께 전 세계 229개 국가/지역에서 함께 즐긴 ‘BTS 'Yet To Come' in BUSAN’ 콘서트의 폭발적인 무대와 생생한 현장의 열기까지 그날의 모든 순간을 담아낸 작품이다.
시네마틱 전용 카메라 14대를 총동원해 초근접샷, 풀샷을 비롯한 다채로운 촬영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을 보다 다양한 앵글로 담아냈다. 특히 이번 영화를 통해 기존 생중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앵글의 새로운 장면들을 초대형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일반 2D 상영관을 비롯해 ScreenX, 4DX, 4DX Screen 등 공연 실황 영화를 더욱 생생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포맷의 특별관 상영을 확정 지었다. 여기에 응원봉을 흔들며 영화를 즐기는 ‘아미밤 상영회’도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미리 엿볼 수 있는 보도스틸과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인사 영상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먼저 보도스틸에는 ‘달려라 방탄’의 퍼포먼스가 담긴 단체 무대부터 보컬 라인과 랩라인의 서로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유닛 무대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이 직접 전하는 개봉 인사 영상도 선보여 반가움을 더한다. 방탄소년단은 영상을 통해 “2023년을 맞이해 새해 선물이 될 소식을 들고 왔다. ‘BTS 'Yet To Come' in BUSAN 공연이 실황 영화로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한다”며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큰 스크린과 풍부한 사운드로 만날 수 있는 이번 영화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방탄소년단의 부산 콘서트 실황을 담은 'BTS: Yet To Come in Cinemas'는 오는 2월 1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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