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주현 측이이 아이돌 그룹 NCT 태용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2일 배우 박주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전혀 사실 무근이다.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온라인발 열애설을 보도했다. 박주현과 NCT 태용이 게임을 함께 즐겼으며 박주현이 NCT 콘서트 관람 인증샷을 남기는 등 열애의 흔적이 발견됐다는 것. 이와 관련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뜬금없는 열애설이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박주현은 콘서트 인증 사진도 다른 가수 분들과 똑같이 올렸다"며 "전혀 관계가 없는 이야기"라고 전했다.
한편 박주현은 2019년 tvN 단막극으로 데뷔해 드라마 '인간수업', '좀비탐정', '마우스'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MBC 드라마 '금혼령'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