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소영이 신년 운세를 점쳤다.

장동건 아내이자 배우 고소영은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의 신년 운세는? 믿거나 말거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이 실내에서 화려한 의상을 입은 채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고소영은 포춘 쿠키를 먹은 후 뽑은 신년 운세에서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이우어질 거예요"라고 적혀 있는 글귀를 인증하기도.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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