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최민식, 유해진과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배우 김고은은 12일 "Thank you"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영화 '파묘' 촬영현장에 마련된 커피차 앞에서 최민식, 유해진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이 대한민국 대표 배우 최민식, 유해진 사이에서 사랑스러운 막내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고은의 신작인 영화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작품이다. 현재 절찬 상영 중.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