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국회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다예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다예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다예는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 김다예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김다예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큰 키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최근 결혼했다. 이후 KBS2 '편스토랑'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 부부동반으로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친형과 법정 다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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