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이연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연희가 코로나19 확진으로 시상자로 초청됐던 시상식에 불참한다.

배우 이연희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헤럴드POP에 "이연희가 금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연희는 현재 보건 당국의 지시를 따라 격리 및 요양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연희는 최근 발리로 떠나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국에 돌아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온 것.

무엇보다 이연희는 당초 제32회 서울가요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으로 참석하지 못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연희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레이스'는 스펙은 제로지만, 열정만은 만렙인 대행사 직원 '박윤조'가 단짝친구 '류재민'이 다니는 대기업 홍보실에 취직한 뒤, 자신의 롤모델 '구이정'을 만나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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