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포레스텔라가 미주 투어를 개최한다.

포레스텔라는 오는 20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2월 5일까지 로스엔젤레스·밴쿠버·뉴욕·달라스·애틀랜타 등 5개 도시에서 미주 투어(FORESTELLA N.AMERICA TOUR)를 개최한다.

이번 미주 투어는 포레스텔라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해외 단독 공연이다. 포레스텔라는 올해 단독 투어로 스케일을 확장하며 티켓 파워를 보여준다.

특히 포레스텔라가 지난해 발매한 미니 1집 'The Beginning : World Tree'(더 비기닝 : 월드 트리) 타이틀곡 'Save our lives'(세이브 아워 라이브즈), 싱글 1집 'The Bloom : UTOPIA - The Borders of Utopia'(더 블룸 : 유토피아 - 더 보더스 오브 유토피아) 타이틀곡 'UTOPIA'(유토피아)가 영어 가사로 이뤄진 곡이라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포레스텔라의 첫 미주 투어는 오는 20일 로스엔젤레스, 26일 밴쿠버, 29일 뉴욕, 2월 1일 달라스와 5일 애틀랜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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