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연아가 단아하고 우아한 수트핏을 자랑해 화제다.

최근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가 된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12일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아가 실내에서 검은색 수트를 입은 채 소파 위에 앉아 살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연아의 단아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아이스쇼에 포레스텔라가 축하 공연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포레스텔라는 지난해 12월 22일 첫 싱글 앨범 'The Bloom : UTOPIA - The Borders of Utopia'(더 블룸 : 유토피아 - 더 보더스 오브 유토피아)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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