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연아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피겨퀸 김연아는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케이트를 신은 김연아는 빙판 위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꾸밈 없이 편안한 일상 그 자체로 아름답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김연아다. 피겨퀸다운 멋진 비주얼이 보는 이들에게도 감탄을 안긴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아이스쇼에 포레스텔라가 축하 공연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해 '2022 MAMA AWARDS' 시상식에 각각 시상자와 퍼포머로 동반 참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해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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