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호영이 강남길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김호영은 "무려 14년동안에 걸쳐서 집필하신 #강남길 선배님의 책. 영국 생활을 하실 때 지인분들이 오면, 프랑스 , 이태리 를 같이 다니시면서 가이드 아닌 가이드를 하게 됐는데, 그때 좀 더 정확한 설명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드셨다면서.. 공부를 하셨다고 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집념의사나이 너무 대단하세요!! 만나뵙게 되서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남길과 김호영이 실내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강남길은 과거 한 유튜브에 출연해 영국에서 4년간 생활했던 것에 대해 밝혔다. 그는 "영국 럭비에서 살았었다. 아이들 유학 때문에 갔다. 아이 둘 데리고 어려서 제가 가서 4년간 가정주부로 밥하고 빨래했다"고 밝히며 아이들과 함께 했던 그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강남길은 "돌싱인데 이혼이라고 나와있더라. 그런 걸 바로잡아야 한다"고 쿨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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