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임수향이 추운 날씨에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다.
16일 임수향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눈을 밟고 있는 임수향을 볼 수 있다.
임수향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리를 드러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임수향은 쪼그려 앉아 있으며 아름다운 외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한편 임수향은 1990년생 올해 나이 34세다. 임수향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해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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