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영란이 아이들을 데리고 일본 여행을 떠났다.
17일 방송인 장영란은 "#비글남매 첫 일본 여행기. 두 아이와 엄마 모시고 #남편없이 (남편은#열일중) #영어일본어1도못하는내가 #세사람을이끌고가야하는상황. 이상하게 오랜만에 가는 해외 여행에 덜컥 겁이 나는거 있죠?"라고 밝혔다.
이어 "오사카에 왔습니다. (14일도착) 너무 신기해 하고 너무 좋아하네요 #뿌듯 첫날에도 꽉차게 놀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아이들과 일본 오사카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장영란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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