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최예나가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는 지난해 1월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 (SMiLEY)'를 발매하며 솔로로 정식 데뷔했다. 성공적으로 솔로 데뷔한 최예나는 7개월 만에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SMARTPHONE(스마트폰)'으로는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또 지난 16일 데뷔 1년 만에 첫 번째 싱글 앨범 'Love War(러브 워)'를 선보였다. 이번에도 최예나의 저력이 발휘됐다. 최예나는 발매 첫날 4만3786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터 차트 실시간 앨범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타이틀곡 'Love War(Feat. BE‘O)'는 벅스, 지니 실시간 차트 및 멜론 TOP100 차트에도 진입했다.
최예나는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상반된 느낌의 앨범을 통해 진정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첫걸음을 시작했다. 솔로 데뷔 1년 만에 가요계 대표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떠오른 최예나는 기존의 이미지에서 탈피해 새로운 도전을 했다.
최예나는 "저의 새로운 도전이자 시작이다. 많은 분들이 '최예나에게 이런 면도 있구나', '멋있다', '좋다', '최예나를 찾게 된다'라고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다.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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