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가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3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바빌론'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 '바빌론’은 황홀하면서도 위태로운 고대 도시 ‘바빌론’에 비유되던 할리우드에서 꿈 하나만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이를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할리퀸'으로도 유명한 마고 로비는 영화감독 톰 애컬리과 지난 2016년 결혼했다. 당시 마고 로비는 "남편과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축복이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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