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옹이 작가, 전선욱 작가 부부가 달달한 허니문 사진을 인증했다.

18일 전선욱 웹툰 작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혼여행. 파타야 넘어가기 전 방콕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섹시한 밀착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 되기도 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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