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44kg 감량 전후를 비교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남매 콜라보 사진 어떤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 양이 오빠 지플랫과 커플룩을 맞춰 입고 스튜디오로 보이는 곳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최준희는 44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현재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지플랫은 래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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