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많이 자란 머리를 공개했다.

26일 서정희는 "제 머리예요. 많이 자랐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짙은 녹색 원피스에 헤어밴드를 쓴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서정희는 반삭발 이후 숏컷 정도로 자란 머리를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떤 헤어스타일이든 예쁘고 아름다운 서정희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한 바 있다.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최근 딸 서동주와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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