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모모가 트와이스 요리왕으로 미나를 꼽았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측은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모모링은 집에서 뭐할까? 모두 다 알려드림'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모모는 새해 소망으로 밥을 건강하게 먹고 해먹기를 언급하며 "솥밥 같은 거를 방송에서도 한 번 만들었는데 내가 매일 먹어도 안 지겨울 정도로 잘 만든다"며 "한식은 사실 제가 잘하지 못한다. 부대찌개도 옛날에 만들었는데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어 "미나의 요리를 좋아한다. 빵도 만들어줬고, 포케 만들어줬는데 제가 먹었던 것 중에 제일 맛있었다"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붕어빵 기계 샀는데 슈크림이랑 붕어빵 가루 이만한게 왔다. 진짜 가게에서 쓰는 거 말이다. 멤버들한테도 나눠서 가져다주고 그랬다"고 밝혔다.
또한 모모는 "운동을 안 하는 시기에 살쪘다 싶을 때는 밥을 하루에 한끼 좋아하는 걸로 먹으면 조금 낫더라. 건강한 방법은 아니지만 조금 좋다"고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아울러 "운동은 제가 잘 지치는 편이어서 필라테스 한달 하면 그 다음에는 플라잉 요가하고, 그 다음에는 크로스핏 하고 기간별로 나눠서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을 항상 찾고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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