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자신과 나이키가 협업해 만든 신발을 신은 축구선수 킬리안 음바페를 보고 좋아했다.
24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킬리안 음바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킬리안 음바페는 일명 'GD 포스'로 불리는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를 신고 있다.
이에 지드래곤은 하트 이모티콘을 날려 이목을 끌었다.
한편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는 지드래곤이 평생 경함한 모든 것들을 하나의 단어로 담아낸 이름이다. 과거와 현재를 비롯한 수많은 경험의 축적은 새로운 이상을 꿈꾸게 하고 이를 통해 현재 나 자신과 미래의 자아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의미가 담겼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각자의 움직임과 원하는 방식에 따라 자연스럽게 벗겨지는 크랙 갑피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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