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서준이 화보를 통해 물오른 남성미를 뽐냈다.
패션 미디어 마리끌레르가 배우 박서준의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가장 뜨거운 색, 블루’라는 콘셉트로 남자의 가장 뜨겁고 열정적인 순간을 그렸다.
화보에서 박서준은 사랑과 커리어에 열정적인 남자의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박서준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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